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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교미술이작품들은 호암미술관 주요 작품으로서 작품 보존을 위하여 주기적으록 교체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.

  • 금동 신묘명 삼존불
  • 금동 관음보살 입상
  • 감지금은니 대방광불화엄경 「권31」
  • 청동은입사 운룡문 향완
  • 신룡2년명 사리장엄구
금동 신묘명 삼존불

금동 신묘명 삼존불金銅辛卯銘三尊佛

작품설명

소박한 미소를 머금은 주존불을 두 보살이 협시(脇侍)한 삼존상입니다. 광배의 뒷면에 신묘년(辛卯年)에 다섯 명의 승속(僧俗)이 모여 무량수상(无量壽像)을 만들었다는 내용의 명문이 새겨져 있습니다. 불상의 양식을 감안 할 때 신묘년은 고구려 평원왕(平原王) 때인 571년으로 추정됩니다. 무량수불은 아미타불(阿彌陀佛)을 달리 부르는 이름입니다. 삼국시대의 아미타신앙을 보여주는 중요한 불상입니다.

고구려 571년
동, 도금
높이 18.0cm, 폭 10.1cm
국보 85호